매일신문

대구예술가곡회 10주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곡가, 연주인, 시인, 화가 등으로 구성된 대구예술가곡회(회장 정시식)가 창단 10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8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소프라노 신미경 최윤희,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테너 김완준, 바리톤 문학봉 박영국씨 등이 출연, 회원들이 작사.작곡한 가곡과 널리 알려진 국내 가곡, 민요 등을 연주한다.

1992년 창립된 예술가곡회는 10회의 정기연주회를 거치면서 100여곡이 넘는 회원들의창작곡을 무대에 올렸으며 창립 10년을 결산해 그동안 연주한 작품과 미발표작 등 137곡을 악보와 함께 엮은 예술가곡집을 발간했다.

또 CD와 카세트 제작, 작은 음악회, 가족음악회 등을 통해 창작가곡을 보급해왔으며 45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