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해지역 대학생 특별장학금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5호 태풍 루사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지역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하는 대학이 늘고 있다.

영남대는 '수해특별장학금' 2억원을 편성, 오는 20일까지 학생들로부터 피해신고를 접수해 이달 말쯤 학생별로 등록금 일부를 환급해줄 계획이다.

대구가톨릭대도 수해특별장학금으로 2억원을 배정해 피해정도에 따라 특별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

또 위덕대는 5천만원을 특별장학금으로 배정했으며 계명대는 학생들의 피해신고를 확인한 뒤 1인당 100만원 안팎을 지급키로 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