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강·절도 등 금융기관을 상대로 한 범죄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자위 방범대책을 요청했다.
경찰은 경비인력과 방범시설 보강, 현금호송시 안전수칙 철저 이행을 당부하고 경찰의 112순찰차와 형사기동대, 5분 타격대 등을 금융기관 주변에 집중배치키로 했다.
특히 최근 범죄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는 365일 코너 현금자동지급기에 대한 녹화 카메라 증설 등에 대해서도 협조를 당부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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