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기말 국정보좌 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석수 신임 총리서리는 10일 "대선을 앞두고 선거관리에 역점을 두라는 취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출신인 나를 발탁한 것 같다"면서 "임기말에 국정을 보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서리는 이날 청와대 임명발표 직후 연합뉴스 기자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수재가 보통 일이 아니다"며 "피해를 원상복구시키는 것이 현 내각의 최대 국정과제로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인사청문회와 관련, "두 아들 중 한명이 병 때문에 군대를 안갔는데 국민이 뭐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면서 "그러나 재산문제 등은 깨끗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서리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와의 관계에 대해 "대법관을 같이했고, 선배로서 잘 모시고 있다"면서 "판사로서 훌륭하신 분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