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회장 강동석)는 10일 부산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대표팀이 금메달을 딸 경우 팀당 1억원의 우승 보너스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 사장인 강동석 회장은 이날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회장사에서 포상금을 부담키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회장은 또 배구인기 회복의 걸림돌인 프로화 문제와 관련해 "아시안게임 직후 구단주들과 만나 이경수 문제를 비롯한 각종 현안에 대해 타협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