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호 대구예총회장(대구대 서양화과 교수)은 10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해외화가가 보는 상해'행사에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상해시 인민정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세계 21개국 화가들이 상해의 경제 및 사회 발전상을 직접 돌아보고 현장에서 스케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회장은 "동양적인 정서를 담은 붓터치로 상해의 모습을 반구상적으로 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작품은 올해 중국 전역을 비롯해 전세계를 돌며 전시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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