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쌀 생산량 5~7% 줄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쌀 생산량은 예년보다 다소 줄어든 3천400만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김동태 농림부 장관은 11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조찬간담회에서 "집중호우와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올해 쌀 수확량이 평년보다 5∼7%(200만섬 안팎) 줄어들 것 같다"고 예측했다.

그동안 올해 생산량은 평년수준인 3천600만섬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돼왔다.농림부는 이와관련, 기상여건이 올해와 비슷했던 해의 평균 단수(면적당 생산량)와 수해 면적 등을 감안한 예측으로 이달말께 작황조사 결과가 나와야 예상량이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