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진국 집단무역 보복 아 최빈국, WTO에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리카 진영과 최빈개도국들은 세계무역기구(WTO) 분쟁패널의 판정과 권고이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선진국을대상으로 모든 회원국들이 집단적으로 무역보복을 가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제안했다.

아프리카 진영을 대표한 케냐는 11일 WTO 분쟁해결절차에 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분쟁해결기구(DSB) 특별회의에서 "개도국들도 보복조치를 취할 수있는 기회가 부여돼야 한다"며 집단보복 조치 허용 검토를 요구했다고 WTO 관계자들이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