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두리 무득점 데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붐 주니어' 차두리(22.아르미니아 빌레펠트)가 무난하게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다.지난 1일 자르브뤼켄과의 독일컵 1차전을 통해 독일무대 신고식을 치른 차두리는 12일 열린 카이저스라우테른과의 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출장, 73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차두리의 분데스리가 첫 출격은 독일 진출 이후 1개월여만이다.

차두리는 이날 경기에서 특유의 스피드를 앞세워 공격의 활로를 뚫었지만 득점이나 어시스트 등 공격포인트는올리지 못했다. 전반 15분 상대 로크벤치로부터 거친 파울을 당했던 차두리는 전반 중반 대담한 플레이로 벤노 묄만 감독의 눈길을 끌었으며 후반 28분 한국에서 뛰었던 라데와 교체됐다.

경기는 양팀이 후반에 1골씩 주고 받으며 1대1 무승부로 끝났고 빌레펠트는 승점7(2승1무1패)로 6위를 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