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벤처사업가 사칭 아가씨에 돈뜯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졸학력에 기혼인 30대 남자가 미혼의 공학박사로 가장해 피아노 학원 강사인 아가씨에게 접근, "벤처 사업 자금이 필요하다"며 돈을 뜯어내다가 들통.

대구지방경찰청은 12일 자신이 모 대학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 취득 후 벤처 기업을 운영 중이라고 속여 지난해 1월 우연히 알게된 이모(26)씨에게 사업비 명목으로 지금까지 5회에 걸쳐 2천200만원을 빌려 쓴 김모(30.대구시 북구 태전동)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