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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존레넌 살해범 록음악계 증오대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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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음악계가 이 세상에서 가장 저질이라고 생각하는 대상은 비틀스 멤버였던 존 레넌을 총으로 살해한 정신병자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으로 조사됐다고 뉴욕포스트가 음악전문잡지 블렌더를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두번째 저질은 마약을 밥먹듯 상용하며 전처인 티나 터너에게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악명이 높은 아이크 터너가 뽑혔다. 세번째 저질은 1969년 알타몬트의 롤링스톤스 공연장에서 공연을 보던 관객 한 명을 숨지게 한 오토바이 갱단 헬스 에인절스였다.

유명한 소울가수인 마빈 게이와 언쟁을 벌이다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그의 아버지 마빈 게이 목사는 그 다음 순위로 꼽혔다. 록그룹 후의 존 엔트휘슬이나 섀넌 훈 등 많은 록가수들을 결국 숨지게 한 마약 코케인은 다섯번째의 증오대상이었다. 그외에도 7위에는 티퍼 고어가 선정됐다.

지난 200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때 민주당 후보였던 앨 고어 전 부통령의 부인인 티퍼 고어 여사는 청소년들의 정서에악영향을 미친다며 외설적인 가사의 대중가요를 없애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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