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 최고령 윤태수 할머니 타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나이 113세로 제주도 내 최고령인 제주시 건입동 윤태수할머니가 지난 12일 노환으로 타계했다.

윤 할머니는 조선시대 고종 27년(1890년)에 태어나 3세기를 살아오면서 도내 최고령 할머니로 주변의 존경을 받아왔다.

윤 할머니는 일제의 침략에서부터 한국전쟁과 제주4.3사건 등 숱한 사건을 두루 지켜본 역사의 산 증인이기도 했다.

니이가 말해주듯 고인의 자녀와 손자들은 총 91명으로 5대가 삶을 영위해 왔다.할머니 빈소는 제주시 한마음병원에 차려졌고 발인은 18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