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디오등급 기준 엄격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비디오를 빌려 보았다. 포스터나 비디오 겉면으로 봐서는 가족영화가 맞고 나이제한은 12세로 돼 있었다. 그런데 낯뜨거운 장면이 간간이 나오는 것이었다.

18세 이용가 비디오에서나 나올 법한 장면이 흘러나와 비디오를 꺼버리고 말았다. 도대체 왜 이런 장면이 이용가 12세 비디오에서 나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영화 시작전의 광고는 한술 더 떴다. 비디오 등급을 정하는데 좀더 신중을 기해주었으면 좋겠다.

이경수(대구시 용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