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디오등급 기준 엄격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비디오를 빌려 보았다. 포스터나 비디오 겉면으로 봐서는 가족영화가 맞고 나이제한은 12세로 돼 있었다. 그런데 낯뜨거운 장면이 간간이 나오는 것이었다.

18세 이용가 비디오에서나 나올 법한 장면이 흘러나와 비디오를 꺼버리고 말았다. 도대체 왜 이런 장면이 이용가 12세 비디오에서 나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영화 시작전의 광고는 한술 더 떴다. 비디오 등급을 정하는데 좀더 신중을 기해주었으면 좋겠다.

이경수(대구시 용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