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 여중생 사망 공대위 대표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4일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인 서경원 전의원을 폭행한 혐의로 T(25)이병 등 주한미군 3명을 연행,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T이병 등은 이날 오후 6시께 지하철 1호선 전동차에서 이날 저녁 경희대에서 열린 여중생 추모 행사 참석을 위해 이동중이던 서 전의원 등 일행과 여중생 사망사건을 놓고 언쟁을 벌이다 서 전의원의 얼굴을 때린 혐의다.

이날 폭행은 서 전의원과 대학생 20여명이 전동차안에서 미군 장갑차 여중생사망사건과 추모행사를 알리는 유인물을 시민들에 나눠주던중 사복차림의 T이병 등과 시비가 붙어 벌이던 실랑이가 몸싸움으로 번진 와중에 발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