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성.서문시장 상인들-수재민돕기 "십시일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래시장 상인들이 수재민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다.칠성시장번영회는 17일 경북 김천 지례면을 방문해 의류, 침구류, 식료품, 식기류, 가스버너 등을 전달했다. 상인들 300여명은 성금 300만원을 모았고 업소마다 판매하는 물품을 자발적으로 거뒀다.

서문시장 4지구 번영회 상인들도 지난 12일 중구청이 마련한 '수재민돕기바자회'에 이불, 의류 등 5천점을 기증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일에는 김천지역 수재민들에게 의류 1만여점을 전달한 바 있다.

양재현(65) 칠성시장 번영회장은 "추석경기 실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보다 더 어려운 수재민들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