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백악관-"이라크전비 경제 부담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이 이라크와 전쟁에 돌입할 경우에 소요되는 비용은 1천억~2천억달러에 그쳐 미국 경제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로런스 린지 백악관 경제 보좌관이 16일 말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그러나 유가 급등과 소비자 신뢰 저하를 들어 전쟁이 경제에 타격을 줄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린지 보좌관은 이날 보도된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회견에서 이라크 전비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1~2%에 이를 것이라고 말하고 "한 해의 추가 지출이면 족하며 아무 문제도 안될 것"이라고 못박았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러한 전비를 환산하면 1천억~2천억달러에 해당된다고 분석하고 린지 보좌관이 이 정도로는 금리나 3조6천억달러 규모의 연방정부 채무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