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직원 민모(32)씨가 국가보훈처 산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발행하는 제7회 플러스 플러스 복권40억원이라는 최고 금액에 또다시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민씨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복권 20장을 구입했으며, 이중 5장이 1, 2, 3등에 연속으로 모두 걸리면서 대박의 꿈을 안게 됐다.
민씨의 당첨금은 지난 3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제1회 슈퍼코리아 연합 복권에서 나온 사상 최고 당첨금인 55억원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액수이며, 지난 6회 플러스 플러스 복권에서 나온 40억원과 똑같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김부겸 밀었지만 대구시민들 진심 안 받아줘…지역감정, 더 당해봐야 알게 될는지"
이진숙, 李 부모 묘소 직접 찾아 "원상회복커녕 영구화 작업? 대통령 일가 법 위에"
"방금 봉화 다녀왔다"… 이 대통령 고향 안동서 터진 이진숙의 '직격탄'
유해진, 올해 '쌍천만' 배우 되나…'암살자(들)', 한글날에도 16만명 동원 '1위 굳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당 7%p 급락에 국민의힘 역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