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30대 회사원 40억 복권당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에 사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직원 민모(32)씨가 국가보훈처 산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발행하는 제7회 플러스 플러스 복권40억원이라는 최고 금액에 또다시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민씨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복권 20장을 구입했으며, 이중 5장이 1, 2, 3등에 연속으로 모두 걸리면서 대박의 꿈을 안게 됐다.

민씨의 당첨금은 지난 3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제1회 슈퍼코리아 연합 복권에서 나온 사상 최고 당첨금인 55억원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액수이며, 지난 6회 플러스 플러스 복권에서 나온 40억원과 똑같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