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헤어진 자매 찾아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우(29) 청도경찰서 화양파출소 순경이 한국전쟁때 헤어진 친동생을 찾고싶다는 재일동포의 민원을 접수, 읍사무소 호적부와 컴퓨터 조회를 한끝에 50년간 헤어져 있던 자매를 찾아줬다.

김 순경은 지난 12일 순찰근무 중 "재일교포 이정자씨가 친동생 이춘자(65)씨를 찾는다"는 오모(58)씨의 말을 듣고 대구에 사는 동생을 찾아냈는데 이정자씨는 오는 29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국을 방문하는 길에 김해공항에서 여동생과 50년만의 해후를 하기로 했다.

청도.이홍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