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연씨 병역의혹 합수반 조사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은 재작년 병역비리에 대한 검·군 합동수사 당시 반부패국민연대가 낸 고발장과 이정연·수연씨 병적기록표 등을 입수했으나 공소시효 만료 등을 이유로 실제 조사를 벌이지는 않았던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검찰 수사관계자는 이날 이준 국방장관이 '정연·수연씨 병적기록표를 재작년 입수, 보관중'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 "당시 (합수반이) 고발장과 보고서, 병적기록표, 기타 행정서류 등을 입수, 검토했으나 공소시효 만료 등으로 관련자 소환은 물론 수사가 이뤄지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당시 정연·수연씨 병역문제와 관련된 고발장과 보고서 등 관련 서류는 10쪽 미만 분량 정도였으며 관련 서류 입수 등 군검찰의 내사 여부 자체가 큰의미가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