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경제연구원은 19일 북한과 일본의 정상회담 이후 북한이 지원받게 될 경제원조규모는 50억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김석진 연구원은 "'과거청산' 방식과 관련 일본은 국교 정상화 이후 무상자금협력, 저금리 장기차관 공여 등 경제협력을 제공키로 합의했다"며 "지원규모는 적게는 50억달러, 많게는 100억달러를 훨씬 넘어설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당시 합의된 '청구권 자금' 5억달러를 합리적인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며 "엔·달러 환율과 현재 일본의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현재가치로 환산하면 대략 50억~60억달러가 된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김부겸 밀었지만 대구시민들 진심 안 받아줘…지역감정, 더 당해봐야 알게 될는지"
이진숙, 李 부모 묘소 직접 찾아 "원상회복커녕 영구화 작업? 대통령 일가 법 위에"
"방금 봉화 다녀왔다"… 이 대통령 고향 안동서 터진 이진숙의 '직격탄'
유해진, 올해 '쌍천만' 배우 되나…'암살자(들)', 한글날에도 16만명 동원 '1위 굳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당 7%p 급락에 국민의힘 역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