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고객 편의 세심한 배려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동아백화점 칠곡점에 갔다. 아기를 등에 업은 채 쇼핑을 하던중 너무 힘이 들어 서비스센터를 찾았다.혹시 유모차라도 있으면 빌리려는 요량이었다. 그런데 백화점측의 대답은 너무 실망스러웠다. 비치해둔 유모차가 하나도 없다는 것.

웬만한 할인점에도 유모차 정도는 기본적으로 갖춰놓는데 명색이 백화점이 이 정도 밖에 안되는지 실망스러웠다. 더구나 동아백화점은지역의 대표적인 백화점이다. 상품판매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에 대한 서비스 또한 분명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된다. 동아백화점측의 분발을 촉구한다.

김은영(대구시 국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