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동아백화점 칠곡점에 갔다. 아기를 등에 업은 채 쇼핑을 하던중 너무 힘이 들어 서비스센터를 찾았다.혹시 유모차라도 있으면 빌리려는 요량이었다. 그런데 백화점측의 대답은 너무 실망스러웠다. 비치해둔 유모차가 하나도 없다는 것.
웬만한 할인점에도 유모차 정도는 기본적으로 갖춰놓는데 명색이 백화점이 이 정도 밖에 안되는지 실망스러웠다. 더구나 동아백화점은지역의 대표적인 백화점이다. 상품판매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에 대한 서비스 또한 분명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된다. 동아백화점측의 분발을 촉구한다.
김은영(대구시 국우동)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