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는 10월 칠곡 3지구 및 성서지구내 근린생활시설용지 7필지 1천110평을 입찰 분양한다.
토공은 이어 11월 칠곡3지구 30필지 1천800평, 동호지구 8필지 550평, 성서지구 2필지 120평, 경산 사동지구 18필지 1천170평, 임당지구 18필지 1천100평 등 단독주택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토공은 "근린생활시설용지의 경우 단독주택지에 비해 투자수익률이 높은 반면 상업용지보다 덩치는 작아 일반투자가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토공에는 현재 동호지구 연립주택지 1필지, 경산 사동지구 단독주택지 4필지, 경산임당지구 단독주택지 12필지, 유치원용지 1필지, 상업용지 3필지가 수의계약대상토지로 남아 있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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