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한 감독 폭행파문 일단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는 26일 오후 김성한 감독에게 머리를 맞은 뒤 후유증을 호소하며 나주병원에 입원 중인 포수 김지영과 이번 사태를 원만하게 끝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조용하게 끝내고 싶다"며 "김 감독에게 합의금을 요구하거나 이번 사태를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기아는 전했다. 김 감독도 "김지영이 원할 경우 선수생활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지난달 17일 훈련도중 야구 방망이로 김지영의 머리를 때린 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