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불이이웃성금' 현금 놓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 매전면 이장협의회 회장인 박명수씨의 가게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최근 현금 420만원과 메모지가 담긴 봉투와 편지를 놓고 가 화제.

메모지에는 "내가 누구인지 알려고 하지 말고 매전면 관내 불우이웃에게 성금전달을 부탁한다"며 "3개월후에는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는 것.

박씨는 매전면 이장협의회 임원들과 상의한 끝에 매전면내 불우이웃 42가구를 선정, 30일 가구당 10만원씩 전달키로 결정.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