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는 10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40일동안 대구 민자역사의 신규 전력공급(1만2천950kW)을 위해 중구 교동네거리에서 대구역 사이 580m 구간에 대한 지중화 확장공사를 실시한다.
매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도로내 관로 매설과 전력케이블 포설 작업이 이뤄지며, 중구 지역의 노후된 지중화 전력설비 개선작업도 병행해 실시된다.
한전 대구지사는 지중화공사가 대구 민자역사 신사옥의 전력공급과 중구 지역 노후 전력설비 개선사업인만큼 통행불편과 소음발생에 대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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