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강부자 출연료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강부자씨가 올해 1~6월 사이 KBS출연 탤런트 가운데 출연료를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문광위의 KBS 국감에서 자민련 정진석 의원이 낸 보도자료의 '연예인 출연료 지급현항'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1~6월 사이 7천568만5천500만원의 출연료를 받아 탤런트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코미디 부문에서는 이휘재(6천460만원)가, 가수 부문에서는 주영훈(4천37만9천800원)씨가 가장 많이 받았다.

작년에는 한해 동안 2억3천681만200원을 받은 최수종씨와 개그맨 서세원(3억709만3천500원), 가수 구본승(9천309만7천810원)씨가 1위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