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 연막탄 유실은 착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천 영북농협 총기강도 사건과관련, 군(軍)은 13일 군에서 연막수류탄 1발이 유실됐다는 조사보고는 착오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범행에 사용된 연막탄이 납품된 포천 모 부대에서 사건 발생후 연막탄의 거래 문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1발이 유실된 것으로 잘못 보고됐었다"며 지난 99년 3월 작성된 이 부대의 '탄약 보급/소모 거래문서'를 공개했다.

군 관계자는 "부대에 재고량은 없으나 탄약조사 서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불출(拂出)한 증빙서류 1매가 없어 1발이 없다고 했으나 99년 3월 모부대로 불출한 증빙서류를 찾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