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대잠동에 548가구 분양-삼구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구건설(주)이 포항시 신청사 이전 예정 부지인 대잠택지구획지구에 오는 22일 아파트 548가구의 분양을 시작한다. 아파트 명칭은 '대잠그린파크 명품'. 5개동으로 33평형이 504가구, 47평이 44가구이다. 남향 배치된 아파트는 동간 거리가64m나 되고, 주위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조망이 좋은 것이 장점. 평당 분양가는 340만~350만원으로 33평형은 1억1천680만원이고,47평형은 1억6천880만원이다.

계약금만 내면 입주때까지의 중도금은 무이자 융자해준다.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아파트 현관 입구에 마당을 선보이고뒷 발코니를 확장 설계, 실사용면적이 같은 평형의 다른 아파트보다는 몇평씩 넓다.포항에서는 유일하게 분양가에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는 이동구획정리지구내 아파트단지 바로 아래에 위치한데다 포항시 신청사 예정지 바로 뒤여서 투자가치가 높은 것으로 지역부동산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