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지역 신흥조폭 국환파 22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거창지역을 무대로 폭력조직을 결성, 주점업주 상습갈취 및 조직원 보복폭행 등을 일삼은 조직폭력배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30일 거창지역 신흥 조직폭력배인 일명 '국환파' 고문 이모(37·경남 거창군 거창읍)씨 등 17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행동대원 정모(28·경남 거창군 거창읍)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국환파' 두목 변모(32·경남 거창군 거창읍)씨와 부두목 김모(30·경남 거창군 가조면)씨 등 1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