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부 시내버스 노선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다음달 10일부터 동서변지구 및 칠곡3지구 등 신개발지로 가는 시내버스 노선을 늘리기로 했다.이를 위해 △439번(일반)은 파동∼칠성시장∼경대교∼만촌네거리∼사월동으로 다니던 것을 파동∼경대교∼동서변지구∼파동으로 완전히 바꾼다. △306번(좌석버스) 노선은 대곡지구∼프린스호텔∼종합유통단지에서 ∼동서변지구∼국우터널∼칠곡3지구까지 연장키로 했다.

△파동을 출발해 계명문화대까지만 운행하던 435번(일반)은 달성 다사읍 이천리까지 하루 4회 연장 운행하고, △242번(일반) 중 하루 10회 가르뱅이(상리동) 쪽으로 운행하던 노선은 전부 세방골 쪽으로 돌리며 △가르뱅이 방향에는 대신 가창∼서문시장∼이현동사이에 다니던 204번을 연장 운행토록 했다. △66-2번(일반)은 현풍∼반송삼거리에서 옥포삼거리까지 연장 운행한다.

한편 242번(일반)은 재건축이 시작돼 이용 인구가 없어진 황금아파트가 재건축 완료될 때까지 황금아파트삼거리∼황금네거리∼어린이회관 구간 운행을 폐지하고 황금아파트삼거리에서 범물동으로 갔다가 돌아오게 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