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 해방군 지도부 모두 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 인민해방군 지휘부인 총참모부와 총정치부, 총후근부, 총장비부 등 4개 총부 지도부가 모두 물갈이 된다.

중국 군사위원회 기관지인 해방군보(解放軍報)는 20일 푸취앤여우(傅全有) 총참모장 후임으로 량광례(梁光列) 난징(南京)군구 사령관이 임명됐다고 보도했다.

또 지금까지 총정치부 주임을 맡아온 제3세대 지도부 위융보(于永波)가 물러나고 쉬차이허우(徐才厚) 총정치부 상무 부주임이 그 자리를 넘겨받았다.

왕커(王克) 총후근부장과 차오강촨(曹剛川) 총장비부장 후임에는 랴오시룽(廖錫龍) 청두(成都)군구 사령관과 리지나이(李繼耐) 총장비부 정치위원이 임명됐다.

해방군보는 이밖에 지난해 5월 군사과학원 원장에 임명된 거전펑(葛振峰)이 제1부총참모장으로 승진해 량광례 신임 총참모장을 보좌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최고 지도부가 대만 독립 반대론자인 량광례를 신임 총참모장으로 임명한것은 대만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