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경택 감독 조사후 귀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친구'의 흥행성공에 따른 폭력조직의 금품갈취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수배를 받아 오던 곽경택(36)감독이 21일 오전 검찰에 자진출두해 15시간의 강도높은 조사를 받고 22일 0시 30분께 일단 귀가했다.

부산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조영곤)는 이날 자진출두한 곽 감독의 동의를 얻어 자정을 넘기면서까지 조사를 계속했으며 일부 부분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22일중으로 다시 곽 감독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곽 감독의 신분에 대해서는 참고인 자격인지, 피의자 자격인지 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았으나 추후 조사를 벌여 곽 감독에 대한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