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SOFA 개정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 미국 군사법원이 관제병에게 무죄평결을 내린데 대해 22일 논평을 내고 "우리나라 사법체계와 국민 법감정에 너무나 배치되는 평결"이라며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의 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조윤선 선대위 대변인은 "이제라도 미국이 철저한 진상규명 의지와 재발방지 노력을 보여주어야 한다"면서 "우리 정부도 그간 SOFA 개정에 소극적이고 재판권 이양을 강력하게 주장하지 못했던 태도에서 벗어나 전향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SOFA 개정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