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철 돌아왔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 최대 규모의 안동 풍산농협 김치공장이 김장철을 맞아 쇄도하는 김치 주문을 소화하느라 분주하다. 포기김치와 동치미 및 고들빼기 등 11가지(5∼10㎏ 포장단위)며 전화나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가정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고 5인가족 기준 6∼10만원선.

정수호 공장장은 "종전 김장김치 가구당 평균 주문량이 20㎏ 정도이었으나 최근 김치냉장고 보급이 확산돼 저장하기 편해 지면서 30∼50㎏으로 대폭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054)858-8233.

안동.정경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