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림-2003 매일신춘문예 공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사는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열어 나갈 2003년도 매일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반세기에 이르는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매일신춘문예는 우리 문단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패기와 의욕에 찬 젊은이들의 등용문입니다. 역량있는 신인 창작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응모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감:12월12일(목) 오후 6시. 우편발송 원고도 12일 도착분에만 유효.

◇보낼 곳: 대구시 중구 계산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700-715/ 문의전화 053~251-1741~3)◇당선작 발표: 매일신문 2003년 1월1일자 신년호 지상

◇응모요령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 창작품에 한합니다. 동일한 원고를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한 경우, 기성 문인의 동일장르 응모의 경우에는 무효 처리합니다.

●원고 첫 장과 맨 뒷장에 응모부문과 주소·본명·나이·연락처(자택전화·휴대전화) 를 반드시 기입해 주십시오.

●원고 봉투에는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응모작품'과 '응모부문'을 명기해 주십시오.

●컴퓨터·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단편소설·동화)는 200자 원고지로 환산해 원고 첫 장에 장수를 기입해 주십시오.

●응모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공모 부문 및 원고료

부 문 분 량원고료

단편소설70장 안팎300만원

시3편 이상200만원

시 조3편 이상150만원

동 시3편 이상120만원

동 화30장 안팍150만원

※각 부문 당선작은 1편이 원칙이며, 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