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매립장 부지 물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청이 영덕읍 우곡리 현 비위생 쓰레기 매립장이 2, 3년내 매립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위생매립장을 조성하기 위한 부지 물색에 나섰다. 군청은 오는 2005년까지 총80억원을 들여 총매립량 50만t 규모의 새로운 위생매립장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 1월말까지 부지 선정을 위한 타당성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군청관계자는 "타당성 조사가 끝나면 주민설명회와 실시설계, 도시계획변경 등의 법적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쯤 착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 우곡리 비위생 매립장은 지난 83년 매립을 시작, 2, 3년뒤면 매립이 완료되지만 침출수 방지시설이 없어 악취 및 토양오염 등의 환경문제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