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부재자 349명 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지역 대선 부재자투표장(울릉학생체육관)에는 12일 오후 4시 마감시간까지 섬 지역에 근무하는 전·의경·군인가족 349명이 투표에 참여해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울릉군선관위는 12일 오후 7시부터 또 다시 동해 중부해상에 내린 폭풍주의보 영향으로 독도경비대원 33명에게 전달될 부재자 투표용지와 유인물 전달이 불투명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선관위는 13일 오전 7시 울릉 저동항에서 출발하는 해경경비함정편에 투표용지를 싣고 독도 현지에서 투표를 실시하려던 계획을 변경, 14일 마감일 전까지 경찰 헬기를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