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경표 PD구속 연예기획사 금품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강력부(이삼 부장검사)는 12일 연예계비리와 관련, 'PR'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 등으로 모 방송사 간부급 전 PD 은경표(45)씨를 구속했다.

서울지법 이현승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사실에 대한 검찰의 소명이 충분하며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있다"고 말했다.

검찰에 따르면 은씨는 연예기획사 대표 등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9천500여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와 함께 모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신인 여자 탤런트 A씨와 A씨의 친구 이모(19)씨 등과 술자리를 가진뒤 이씨를 성폭행한 혐의도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6·3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25일 '경제 대도약의 시대를 열자'며 결의하며, 특히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삼성전자와 ...
김주석 대영산업 대표가 22일 국회의사당 헌정관에서 (사)글로벌신지식인인증협회로부터 2026 자랑스러운 신지식인(국방분야 벤처 특허)으로 선...
50대 여성 A씨가 남편 B씨를 살해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의 뜻...
베네수엘라에서 24일 오후 6시 4분경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해 최소 32명이 사망하고 70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특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