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현장 첫 여성지휘관박상희 소방위.이원주 소방경
우리나라 소방역사 40년만에 최초로 여성 현장지휘관들이 탄생했다.서울시소방방재본부는 13일 여성간부 소방관인 박상희(41) 소방위와 이원주(40)소방경을 각각 최일선 현장부서인 소방파출소장과 진압계장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현장업무의 상징인 수서파출소장에 보임된 박 소방위는 지난 82년 소방사 공채로 들어와 건축 인허가 업무와 민원 및 지도업무를 거쳤으며 최근까지 동대문소방서 안전주임으로 근무했었다.
또 이 소방경은 지난해 10월 소방경에 승진 임용돼 소방역사상 최초의 여성소방경이 된 화제의 인물로 앞으로 성동소방서 산하 7개 소방파출소와 수난구조대 등 2개 구조대를 총괄 지휘하게됐다.이들은 모두 슬하에 1남1녀를 둔 40대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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