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의 암울한 그늘 걷히는 성탄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기수(안동교회·사진)목사는 18일 성탄절을 앞두고 축하 메시지를 발표, "세상에 드리운 암울한 그늘이 걷히고 소외된 이웃과 화해의 어깨동무로 형제의 우애를 나누는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 목사는 "생활의 터전을 잃고 아직도 복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수재민과 북한 동포와 탈북자에게, 특히 미군 장갑차에 딸을 잃고 슬퍼하는 유족과 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을 위해 애쓰는 분들에게 하늘로부터 임하는 평화와 위로가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