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강간 당했다" 허위신고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1일 택시 운전기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무고한 혐의로 유모(40·여·수원시 권선구 고등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유씨는 지난해 10월10일 밤 9시쯤 포항에서 경주까지 3만원을 주기로 하고 개인택시를 탄 뒤 고의적으로 택시요금을 주지 않기 위해 운전자 전모(55)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경찰에 허위 신고했다는 것.

경찰은 그동안 유씨의 체액을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택시기사의 정액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자 추궁 끝에 자백을 받아냈다고.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