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이달말쯤 미국 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건희 삼성회장이 1월 하순이나 2월초 경영구상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10일 삼성에 따르면 이 회장은 매년 1월말-2월초께 미국을 방문, 미국 재계인사들과 만나 미국 경제상황 및 기술개발 현황 등을 살핀 뒤 삼성 현지 법인장들을 격려해 왔으며 올해도 같은 목적의 미국출장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회장의 이번 미국 출장 시기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차기 회장 선출 시기와 맞물려 있어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전경련 회장직을 고사하기 위해 출국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측은 그러나 "전경련 회장선출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연례적인 사업상의 출장"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