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칠곡1동과 칠곡3동의 분동이 최근 행정자치부에 의해 확정돼 북구청은 오는 3월쯤 칠곡1동을 태전2동과 구암동으로, 칠곡3동을 동천동과 읍내동으로 나누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북 칠곡군과의 중복 사용으로 야기됐던 명칭 혼동 문제가 일부 해결될 수 있게 됐다.
동사무소는 태전2동의 경우 현재의 칠곡1동사무소, 구암동은 장천빌딩, 읍내동은 현재의 칠곡3동 사무소, 동천동은 동천동 969의 6 2층 건물로 정해졌다.
구암동·동천동사무소는 민간 건물을 빌려 사용할 예정.
분동은 3월 구의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