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칠곡1동과 칠곡3동의 분동이 최근 행정자치부에 의해 확정돼 북구청은 오는 3월쯤 칠곡1동을 태전2동과 구암동으로, 칠곡3동을 동천동과 읍내동으로 나누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북 칠곡군과의 중복 사용으로 야기됐던 명칭 혼동 문제가 일부 해결될 수 있게 됐다.
동사무소는 태전2동의 경우 현재의 칠곡1동사무소, 구암동은 장천빌딩, 읍내동은 현재의 칠곡3동 사무소, 동천동은 동천동 969의 6 2층 건물로 정해졌다.
구암동·동천동사무소는 민간 건물을 빌려 사용할 예정.
분동은 3월 구의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