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당선자 디스크 수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오는 30일 서울시내 개인병원에서 평소 다소 불편을 겪어온 허리 디스크에 대해 가벼운 수술을 받는다.

이낙연 대변인은 23일 "노 당선자는 취임전 치료를 받는게 좋겠다는 판단에서 당일 내시경 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을 2시간 가량 받은 후 30분 정도 소요되는 레이저 디스크 수술을 받은 다음 오후에 곧바로 퇴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 당선자는 꽤 오래전부터 디스크가 있었으나 최근까지 볼링을 별 무리없이 칠 정도로 큰 불편은 아니며 전체적으로 무척 건강하다"면서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활동에 전혀 지장이 없는 가벼운 치료라는 게 담당의사의 말"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