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당선자 디스크 수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오는 30일 서울시내 개인병원에서 평소 다소 불편을 겪어온 허리 디스크에 대해 가벼운 수술을 받는다.

이낙연 대변인은 23일 "노 당선자는 취임전 치료를 받는게 좋겠다는 판단에서 당일 내시경 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을 2시간 가량 받은 후 30분 정도 소요되는 레이저 디스크 수술을 받은 다음 오후에 곧바로 퇴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 당선자는 꽤 오래전부터 디스크가 있었으나 최근까지 볼링을 별 무리없이 칠 정도로 큰 불편은 아니며 전체적으로 무척 건강하다"면서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활동에 전혀 지장이 없는 가벼운 치료라는 게 담당의사의 말"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