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향토상표 선돌이 큰 호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돌이와 선비촌 등 영주시가 개발한 향토 상표가 지역 제조업체와 농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주시 상표는 영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품을 다른 지역 상품과 차별화 하기 위해 개발, 특허 등록한 것으로 올해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상품과 농.특산품 등 모두 394개 품목이 사용을 신청했다.

이는 지난해 294개 품목에서 무려 100여개 품목이 늘어난 것. 이처럼 영주시 상표 사용을 희망하는 업자가 크게 늘어 나자 영주시는 선돌이와 선비촌에 이어 선비정신, 선비의 고장 등 기존 의장을 응용해 다양한 상품에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상표를 추가 개발, 특허청에 의장등록할 예정이다.

영주시 산업과 담당 김한영씨는 "지역 작목반과 영농조합법인, 영농회사, 농민 등 상표 사용을 희망하는 업체에게는 규격 포장재 우선 지원과 상품 브랜드화를 위한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주.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