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등브랜드'이렇게-계림요업 신뢰쌓는 경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림요업은 올해도 가족주의 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회사의 이익이 곧 나의 이익 이라는 '가사불이(家社不二)'의 정신으로 상호신뢰와 협력을 증진, 88년 3월 이후 15년간 무분규를 가능하게 했다.

수많은 건설업체의 도산에도 불구하고 IMF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노사는 하나라는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또한 참여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노사협력행사도 생산성 향상, 재해율 감소, 에너지 절감 등 기업 경쟁력 향상의 밑거름이 됐다.

사내 인트라넷으로 경영방침, 생산실적, 투자계획 등을 상세히 공개하는 '열린 경영'이 노사간 신뢰의 원천이 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 및 불만사항을 인트라넷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 상호 의사소통으로 즉시 해결해 나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