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요업은 올해도 가족주의 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회사의 이익이 곧 나의 이익 이라는 '가사불이(家社不二)'의 정신으로 상호신뢰와 협력을 증진, 88년 3월 이후 15년간 무분규를 가능하게 했다.
수많은 건설업체의 도산에도 불구하고 IMF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노사는 하나라는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또한 참여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노사협력행사도 생산성 향상, 재해율 감소, 에너지 절감 등 기업 경쟁력 향상의 밑거름이 됐다.
사내 인트라넷으로 경영방침, 생산실적, 투자계획 등을 상세히 공개하는 '열린 경영'이 노사간 신뢰의 원천이 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 및 불만사항을 인트라넷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 상호 의사소통으로 즉시 해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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