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디슨카운티의 추억 공연기간 중 명사 초청 관객과 대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산울림은 '메디슨 카운티의 추억'(11일~4월 20일 산울림 소극장) 공연기간 명사들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를 마련한다.

매주 수요일 낮 공연(오후 3시) 뒤 연극 내용과 관련해 출연자인 손숙, 한명구씨와 관객이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자는 방송인 전여옥씨(12일)를 비롯해 가수 김창완, 방송진행자 이숙영, 민용태 고려대 교수, 박영선 MBC 기자, 방송인 정미홍씨 등이 번갈아 맡는다.

'메디슨카운티의 추억'은 소설 '메디슨카운티의 다리'를 연극으로 만든 작품으로 대구 디자이너 박동준씨가 주인공(프란체스카 역) 손숙씨의 의상을 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