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외국인과 함께 '우리떡 이벤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적불명의 밸런타인데이 행사가 판을 치고 있는 가운데 대구대 국제교류교육센터가 14일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하는 문화공동체 프로그램을 처음 개최해 눈길.

대구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등 6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는 초콜릿 대신 추억의 먹을거리인 '뽑기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떡을 주고받는 이색 이벤트가 펼쳐졌다.

참가학생들은 국자에 설탕을 녹여 과자만들기 놀이를 하고 당첨된 학생들에게 상으로 떡을 제공, 남녀학생이 초콜릿 대신 떡을 주고 받는 한국식 밸런타인데이 행사를 체험했다.

서종철기자 kyo425@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