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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특종 '참사직전 객실 내부' 사진, 국내외 언론 일제 인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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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 신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 국내 언론은 물론 교도.로이터통신 등 해외 주요 언론까지 매일신문이 19일 1면에 특종 보도한 대구지하철 참사 직전 객실 내부 사진을 이날 일제히 인용, 톱 뉴스로 보도했다.

MBC와 SBS는 밤 9시 뉴스데스크와 8시 뉴스에서 '매일신문 제공'으로 소개하며 이 사진 내용을 톱 뉴스로 자세히 보도했다.

KBS도 이날 9시 뉴스 첫 머리에 본사의 특종사진을 담아 긴박했던 사고 순간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또 조선.동아.중앙.경향.문화.국민일보 등 국내 주요 조간 신문들은 20일 본사 특종사진을 일제히 게재, 독자들에게 생생한 사고 순간을 전했다.

국내 대표적 통신사인 '연합뉴스'는 이 사진을 국내외 언론에 긴급 뉴스로 전송했고, 인터넷 언론인 '오마이뉴스'도 매일신문 제공이라는 소개와 함께 독자들에게 이 장면을 알렸다.

'야후' 등 대다수 인터넷 포털 사이트도 이 사진을 게재했다.

세계적인 통신사인 영국의 로이터통신과 일본의 교도통신 역시 19일 매일신문의 특종사진 속 현장을 주요 뉴스로 전세계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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