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가 철강제품 시장개척과 수요확대에 기여한 직원 및 고객사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장개척상' 12회 대상 수상자로 포스코 자동차강판 판매실의 엄기천(37·사진 왼쪽) 대리와 한림이엔씨의 명노성(41) 사장이 선정됐다.
엄기천 대리는 포스코가 중국 '무한시트로앵자동차'로부터 우수공급사로 선정되고 중국지역 자동차강판 판매신장에 기여했으며, 국내 최대 스테인리스 지붕재 시공업체인 한림이엔씨의 명 사장은 지난해 포스코 제품을 이용해 북한 평양체육관 지붕재 100t 시공을 비롯 부산, 광명, 천안 고속철 역사 지붕을 시공하는 등 포스코에 큰 시장개척 효과를 안겨줬다.
이밖에 포스코 수요개발실 박영준(38) 대리, 스테인리스판매실 권기선(35) 대리, 쌍용자동차 이성규(43) 부장, LG상사 구혁서(35) 과장이 각각 장려상 수상자로 결정돼 오는 11일 포스코 운영회의에서 이구택 회장으로부터 상을 받게 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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